영어·중국어·일본어 어학 시험의 회차와 접수 기간,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회차는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에는 각 시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제출 기한에서 거꾸로 세면 회차가 정해집니다.
8주 전부터 성적표를 받는 날까지의 흐름입니다.

텝스에서 먼저 무너지는 건 실력이 아니라 시계입니다.
속도라는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지텔프는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공고 때문에 봅니다.
공고에서 거꾸로 짚어갑니다.
매달 열리는 시험은 오히려 미루기 쉽습니다.
회차를 못 박는 방법부터 정리했습니다.
등급마다 요구하는 말하기의 모습이 다릅니다.
목표 등급부터 정하는 순서로 짚었습니다.
공부보다 접수에서 먼저 걸리는 시험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놓치는 지점을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토익을 본 적 있다면 JPT의 구조가 익숙할 겁니다.
그 익숙함을 기준으로 설명했습니다.

헤드셋을 쓰고 나서 끝날 때까지, 화면에 무엇이 순서대로 나오는지부터 짚었습니다.

응시료가 비싼 시험이라 회차를 고르는 기준부터 달라집니다.
비용을 축으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접수 화면에서 세 번 갈립니다.
종류, 응시 방식, 말하기 날짜. 이 세 갈래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오픽은 접수보다 배경 설문에서 시험이 결정됩니다.
설문 화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시험장이 내 방이라는 뜻입니다.
응시 전에 방부터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세 시험을 두고 흔히 오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오해부터 하나씩 걷어냅니다.

오픽이 맞는 사람과 토익 스피킹이 맞는 사람은 성향이 다릅니다.
그 갈림부터 봅니다.
녹음이 시작되면 성조가 가장 먼저 드러납니다.
발음을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국 쓰기 한 영역에서 갈립니다.
손으로 한자를 쓸 것인가, 병음을 칠 것인가.
회의, 메일, 전화, 협상. 실제 업무 장면에서 무엇을 묻는 시험인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중국어인데 글자가 다릅니다.
간체자와 정체자의 차이에서 출발합니다.
아이에게 시험을 어떻게 쓸 것인가. 학부모 입장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급수는 결국 어휘량으로 정의됩니다.
숫자를 기준으로 급수를 고르는 방법입니다.
목적을 말씀해 주시면 시험은 정해집니다.
상황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승진 요건, 주재원 발령, 이직. 상황마다 필요한 시험과 회차가 다릅니다.
급수 사이에는 계단이 아니라 턱이 있습니다.
어디서 체감 난도가 뛰는지 정리했습니다.
6월과 11월 회차가 대학 원서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1년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교과서 일본어와 현장 일본어의 간극을 재는 시험입니다.
그 차이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JLPT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중간에 끼워 넣는 시험입니다.
활용 방법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헤드셋을 쓰고 마이크에 답하는 시험입니다.
화면에 무엇이 나오는지부터 따라가 봅니다.
질문 하나면 갈립니다.
합격 증명이 필요한가, 점수가 필요한가.
급수는 있는데 말이 안 나오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말하기를 보는 시험을 모았습니다.
JLPT가 1년에 두 번뿐이라는 제약을 기준으로, 직장인의 1년을 어떻게 배치할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