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중국어 · 일본어를 화상 1:1로 배웁니다. 설명을 듣기만 하다 끝나는 시간 없이, 수업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다섯 살 아이부터 시니어까지 각자 속도로 함께합니다.
언어마다 첫 고비가 다릅니다. 영어는 강세와 연음, 중국어는 성조, 일본어는 소리의 길이에서 대부분 한 번 막힙니다. 그 대목을 아는 선생님이 맡습니다.
학원을 그만두는 이유는 대개 수업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왕복 한 시간이 얹히면 두어 달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에서는 한 사람이 실제로 말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일대일 화상은 그 시간 대부분이 학습자 몫입니다.
출근 전 이른 아침이든 아이 등원 뒤 오전이든, 자리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아야 실력이 쌓입니다.
가까운 곳에 어학원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인터넷과 화면만 있으면 같은 선생님과 계속 갑니다.
다만 또래와 어울리는 분위기가 동기가 되는 경우, 혹은 집에서 도무지 집중이 안 되는 경우에는 오프라인이 맞습니다. 목적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흔해,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다룬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눈이 아니라 입에 새겨야 다음 대화에서 나옵니다.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자리에서 바로잡고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오늘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다질 것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같은 교재를 나이만 바꿔 쓰지 않습니다. 유아는 놀이와 소리로, 시니어는 천천히 되짚으며 갑니다.
글자보다 소리와 놀이가 먼저인 시기. 짧게 자주 합니다.
흉내가 빠른 시기. 들은 대로 따라 말하는 힘부터 키웁니다.
학교 공부와 겹치지 않게 말하기 쪽에 무게를 둡니다.
교환학생·취업처럼 목표 시점을 기준으로 되짚어 계획합니다.
회의·통화처럼 실제 겪는 자리를 떼어 반복합니다.
오전 시간대를 고정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을 매번 짧게 되짚습니다.
일상·비즈니스·여행·발음·시험·왕초보 입문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수업을 듣지 않으셔도 도움이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시험 일정과 급수 기준, 공부 순서를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도 못 꺼내던 게 가장 답답했습니다. 회의 첫 삼 분만 떼어 반복했는데, 두 달쯤 지나니 먼저 입을 여는 날이 생겼습니다.
히라가나만 세 번째 시작이었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왔습니다. 소리랑 같이 익히니 확실히 다르더군요.
성조가 흔들려 매번 다시 시작했었습니다. 두 글자씩 묶어 잡는 방식으로 바꾸고 나서 확실히 덜 헷갈립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수업을 바로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대일이라 말할 차례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보다 학습자가 말하는 시간이 오히려 깁니다. 다만 집에서 집중이 어려운 분이라면 오프라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화면이면 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이면 충분하고, 필요한 자료는 수업에서 함께 봅니다.
다섯 살 무렵부터 시니어까지 함께합니다. 나이에 따라 수업 길이와 방식을 다르게 잡습니다.
첫 시간을 진단으로 씁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뒤에 교재와 속도를 정하니, 미리 정하고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옮겨 드립니다. 한 번 멈추면 다시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들어,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언어와 횟수, 수업 길이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상담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