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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3년차

신입사원을 위한 일본어 이메일작성

당장 다음 주에 쓸 표현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 꺼내는 일처럼, 눈앞의 장면을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메일은 남는 글이라 한 번 어긋나면 오래갑니다.
실제로 보내는 메일을 가져와 함께 고치면서, 자주 틀리는 대목을 정리해 둡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실무에서 처음 부딪히는 시기입니다.
용건이 오해 없이 전달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신입사원에 맞춥니다.

전화 상담 후에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히라가나만 몇 번씩 다시 시작하고 그 앞으로 못 나아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 한 회 살펴보기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당장 다음 주에 쓸 말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 꺼내는 일처럼 눈앞의 장면을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Note

신입사원이 일본어를 배울 때

오래 걸리는 사람과 빨리 가는 사람의 차이는 대개 순서에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처음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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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출근 전 이른 아침, 퇴근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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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초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조사 — が·を·に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초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조사 — が·を·に

혼자 애쓰다 멈추셨다면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