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영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해외에서 장기간 머물거나 생활하게 되면 여행 영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상황을 만납니다.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거나 관공서에서 서류를 떼는 일이 그렇습니다.
은행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계좌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어떤 종류의 계좌를 원하는지,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묻는 표현까지 함께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입금과 출금, 송금에 관한 표현도 자주 씁니다.
돈을 넣거나 찾고 싶다고 말하는 표현, 다른 계좌로 보내는 표현입니다.
수수료를 묻는 표현도 알아 두시면 유용합니다.
카드 관련 표현도 중요합니다.
카드를 신청하거나 분실했을 때 정지를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분실은 급한 상황이라 당황하기 쉬우니 미리 익혀 두셔야 합니다.
우체국에서는 소포나 편지를 보내고 싶다고 말하는 표현이 기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보낼지, 얼마나 걸리는지, 요금이 얼마인지 묻는 표현을 더하면 됩니다.
내용물을 신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설명하고 보험을 들지 정하는 표현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관공서에서는 주로 서류 처리와 관련된 표현을 씁니다.
어떤 서류를 발급받고 싶은지 말하는 표현, 필요한 준비물과 소요 기간을 묻는 표현입니다.
이런 곳에서 공통으로 유용한 것은 절차를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한마디가 대부분의 상황을 풀어 줍니다.
요령을 하나 덧붙이면, 필요한 내용을 미리 적어 가시면 좋습니다.
업무가 복잡하거나 용어가 어려울 때는 원하는 바를 영어로 간단히 적어 보여 주는 편이 확실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넘기지 말고 무슨 뜻인지 물어보세요.
서류는 한 번 잘못 처리되면 다시 가야 합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생활에 필요한 표현만 골라 익히고 싶다면, 목적을 정해 진행하는 화상 1:1 수업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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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보다 무서운 현실 상황 TOP 10

제출 기한에서 거꾸로 세면 회차가 정해집니다.
8주 전부터 성적표를 받는 날까지의 흐름입니다.

헤드셋을 쓰고 나서 끝날 때까지, 화면에 무엇이 순서대로 나오는지부터 짚었습니다.

응시료가 비싼 시험이라 회차를 고르는 기준부터 달라집니다.
비용을 축으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접수 화면에서 세 번 갈립니다.
종류, 응시 방식, 말하기 날짜. 이 세 갈래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토익 점수가 실제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회사와 학교가 요구하는 선은 어디쯤인지, 목표 점수까지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토익스피킹 등급이 어떻게 나뉘는지, 각 등급이 실제로 어느 정도 말하기 상태인지, 오픽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오픽 등급은 NL·NM·NH·IL·IM1·IM2·IM3·IH·AL 9단계입니다.
취업에서 자주 요구되는 구간은 IM2~IH. 등급별 말하기 수준과 목표 등급까지 걸리는 기간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매달 열리는 시험은 오히려 미루기 쉽습니다.
회차를 못 박는 방법부터 정리했습니다.
공부보다 접수에서 먼저 걸리는 시험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놓치는 지점을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