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등급은 NL·NM·NH·IL·IM1·IM2·IM3·IH·AL 9단계입니다.
취업에서 자주 요구되는 구간은 IM2~IH. 등급별 말하기 수준과 목표 등급까지 걸리는 기간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짧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연습이 문법 정리보다 먼저입니다.

오픽은 절대평가로, 받은 답변을 기준에 비추어 등급을 매깁니다.
낮은 쪽부터 NL·NM·NH, 그다음 IL·IM1·IM2·IM3·IH, 가장 위가 AL입니다.
Novice 세 단계와 Intermediate 다섯 단계, Advanced 한 단계로 묶어 보면 구조가 단순해집니다.
취업 시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구간은 대체로 IM2에서 IH 사이에 몰려 있고, 그 위아래는 상대적으로 언급이 적습니다.
| 등급 | 묶음 | 말하기 상태 | 자주 쓰이는 자리 |
|---|---|---|---|
| NL·NM·NH | Novice | 단어와 암기한 짧은 문장 위주로 답합니다. | 입문 확인용 |
| IL | Intermediate | 익숙한 화제라면 짧은 문장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 기초 확인 |
| IM1 | Intermediate | 문장을 이어 붙이기 시작하지만 자주 끊깁니다. | 기초 확인 |
| IM2 | Intermediate | 이유와 사례를 붙여 답을 채울 수 있습니다. | 많은 기업의 최소 기준 |
| IM3 | Intermediate | 내용은 충분한데 흐름이 다소 끊깁니다. | 일반 사무직 |
| IH | Intermediate High | 준비 없이 나온 질문에도 답을 끌고 갑니다. | 가장 많이 요구되는 구간 |
| AL | Advanced | 주제를 넘나들며 짜임새 있게 말합니다. | 상위 직군·해외 업무 |
요구 등급은 회사와 직무마다 다르므로, 지원하려는 곳의 공고를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문법이 완벽하다고 등급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채점에서 함께 보는 것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질문 의도에 맞게 답했는지, 답변이 충분히 길고 내용이 있는지,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상황에 맞는 표현을 골라 쓰는지입니다.
그래서 짧고 정확한 답보다, 조금 어설퍼도 끝까지 끌고 간 답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 보는 것 | 낮은 등급에서 흔한 모습 | 올라가면 달라지는 점 |
|---|---|---|
| 답변 길이 | 한두 문장으로 끝냅니다. | 이유와 사례가 한 겹 더 붙습니다. |
| 흐름 | 문장 사이가 뚝뚝 끊깁니다. | 연결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 질문 이해 | 엉뚱한 방향으로 답합니다. | 묻는 바에 곧장 답하고 살을 붙입니다. |
| 표현의 폭 |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 상황에 맞게 바꿔 씁니다. |
| 돌발 대응 | 침묵이 길어집니다. | 아는 말로 돌려서라도 답합니다. |
가장 많은 분이 멈추는 곳이 IM1에서 IM3 사이입니다.
원인은 대개 실력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질문을 받으면 정답을 만들려다 시간을 쓰고, 결국 짧게 끝냅니다.
여기서 벗어나려면 답의 뼈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를 하나 붙이고, 겪은 일을 짧게 얹는 순서입니다.
이 틀만 몸에 붙어도 답변 길이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IH를 가르는 것은 돌발 질문입니다.
준비한 화제에서는 잘 말하다가, 예상 밖의 질문에서 멈추면 구간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르는 주제가 나와도 아는 말로 바꿔 말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설명으로 풀어내는 힘이 이 구간의 핵심입니다.
시험은 배경 설문을 먼저 고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고른 항목을 바탕으로 질문이 나오기 때문에, 선택 자체가 준비의 일부입니다.
이후 자기소개, 설문 기반 질문, 묘사와 경험, 비교, 롤플레이, 돌발 질문 순으로 이어집니다.
| 문항 유형 | 무엇을 묻나 | 준비 요령 |
|---|---|---|
| 자기소개 | 본인에 대한 기본 소개 | 가장 먼저 나오므로 흐름을 잡는 자리입니다. |
| 배경 설문 | 고른 항목과 관련된 일상 | 고를 때 말할 거리가 많은 항목으로 정합니다. |
| 묘사와 경험 | 장소·사람·겪은 일 | 시간 순서로 푸는 틀을 만들어 둡니다. |
| 비교 | 둘의 차이나 변화 | 두 대상을 정해 놓고 차이를 두 가지만 말합니다. |
| 롤플레이 | 주어진 상황에서 묻고 답하기 | 질문하는 표현을 따로 익혀 둡니다. |
| 돌발 질문 | 설문과 무관한 주제 | 아는 말로 돌려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현재 위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아래는 주 2회 수업을 이어 갔을 때 흔히 보이는 범위이고, 개인차가 큽니다.
중요한 건 기간보다 순서입니다.
자기소개와 설문 문항을 먼저 안정시킨 뒤에 돌발과 롤플레이로 넓히는 편이, 처음부터 전 유형을 흩어 연습하는 것보다 짧게 끝납니다.
| 현재 | 목표 | 흔한 기간 | 먼저 손댈 것 |
|---|---|---|---|
| 처음 응시 | IM2 | 6~10주 | 답변 뼈대 만들기 |
| IL·IM1 | IM2·IM3 | 4~8주 | 답변 길이 늘리기 |
| IM2·IM3 | IH | 8~12주 | 돌발 질문 대응 |
| IH | AL | 12주 이상 | 표현의 폭과 짜임 |
시험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남은 주 수를 먼저 세고, 거기에 맞춰 연습 범위를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대본을 통째로 외우는 것입니다.
외운 티가 나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되고, 꼬리 질문에서 무너집니다.
두 번째는 녹음을 안 듣는 것입니다.
스스로는 잘 말했다고 느껴도 들어 보면 끊긴 자리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세 번째는 어려운 표현을 욕심내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끝까지 말하는 쪽이 점수에 훨씬 유리합니다.
단어를 하나씩 또박또박 읽는 습관이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영어는 강한 자리와 흘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 그 리듬을 몸에 익혀야 상대 귀에 걸립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말하는 자리 자체가 낯선 기간입니다.
진도를 나가기보다 입을 여는 부담을 없애는 데 씁니다.
짧은 인사와 대답을 반복하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는 경험을 쌓습니다.
이 시기를 못 넘기고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아, 무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말할 때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도록 답의 순서를 정해 둡니다.
이 틀이 생기면 어떤 질문에도 시작을 뗄 수 있습니다.
완벽한 표현을 찾다 멈추는 대신, 쉬운 말로 바꿔 전하게 됩니다.
실제 대화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능력입니다.
준비한 화제 밖으로 나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남은 것은 표현의 폭을 넓히는 일뿐입니다.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 이런 상태라면 | 지금 필요한 것 | 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
|---|---|---|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 | 어순과 기본 문형 | 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
|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 | 표현의 폭 | 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
| 상대 말이 안 들린다 | 덩어리로 끊어 듣기 | 아는 문장을 여러 속도로 들어 보기 |
| 틀릴까 봐 말을 못 꺼낸다 | 먼저 뱉는 습관 | 고쳐 받는 과정을 반복해 부담 줄이기 |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쉬운 말로 끝까지 말하는 쪽이 실제 대화에서도, 시험에서도 유리합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그대로 굳습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한 번 이 감각을 잡으면 다시 잃지 않습니다.
처음 문의하실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준비하실 것은 사실상 없습니다.
| 단계 | 무엇을 하나 | 걸리는 시간 |
|---|---|---|
| 상담 신청 | 전화·문자·상담 폼 가운데 편한 쪽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 5분 안팎 |
| 통화 상담 | 지금 수준과 목표, 쓸 수 있는 시간을 여쭙고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 10~15분 |
| 첫 시간 진단 |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 확인하고 교재와 속도를 정합니다. | 한 회차 |
| 일정 확정 | 같은 요일 같은 시간으로 고정합니다. 바쁜 주에는 옮겨 드립니다. | 당일 |
| 수업 시작 | 회차마다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 — |
상담 단계에서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설명을 들어 보시고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이면 충분합니다.
전화 수업은 전화만 있으면 됩니다.
소리 내어 말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이면 됩니다.
집, 사무실, 차 안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수업에서 함께 씁니다.
따로 사실 것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를 많이 고르십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맞춥니다.
고정 시간을 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무약정 횟수제로 주 2회 20분 기준 월 152,000원부터입니다.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만 비교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비용이라도 실제로 말하는 시간과 남는 기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고를 때 볼 것 | 확인할 질문 | 우리가 하는 방식 |
|---|---|---|
| 말하는 양 | 수업 한 번에 내가 실제로 몇 분 말하나 | 일대일이라 시간 대부분이 학습자 몫입니다. |
| 담당 선생님 | 매번 같은 선생님이 보나 | 한 선생님이 이어서 맡습니다. |
| 교정 시점 | 틀린 걸 언제 알려 주나 |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
| 기록 | 무엇이 늘었는지 남나 | 회차마다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몇 달 뒤에 차이를 만드는 것은 재능보다 끊기지 않는 구조입니다.
한 번에 길게 하려다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십 분씩 자주 하는 쪽이 결국 더 많이 남습니다.
일이 몰리면 횟수를 줄이되 완전히 멈추지는 않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데 드는 힘이 훨씬 큽니다.
석 달 전 기록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달라진 게 보입니다.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계속하게 됩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무엇을 배우느냐만큼 언제 하느냐가 지속을 가릅니다.
아래는 실제로 많이 고르시는 시간대입니다.
| 시간대 | 이런 분께 | 이어 가기 좋은 이유 |
|---|---|---|
| 이른 아침 (7~9시) | 직장인·자영업자 | 저녁은 변수가 많아 무너지기 쉽습니다. 아침은 예측이 되니 같은 시간에 반복하기 쉽습니다. |
| 오전 (10~12시) | 주부·프리랜서·시니어 |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대입니다. 고정해 두면 흐름이 잘 유지됩니다. |
| 저녁 (18~21시) | 학생·직장인 | 하교·퇴근 직후입니다. 일정이 흔들리면 다른 시간대와 섞어 쓰기도 합니다. |
| 늦은 밤 (21시 이후) | 대학생·야근이 잦은 분 | 하루를 마치고 조용히 집중하기 좋습니다. |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정합니다.
매일 십 분 정도로 잡는 경우가 많고, 못 하셨다고 수업에 지장이 있지는 않습니다.
두어 달마다 처음 진단과 비교해 짚어 드립니다.
문장이 길어졌는지, 침묵이 짧아졌는지가 가장 먼저 바뀝니다.
말씀해 주시면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여행 준비로 시작했다가 업무 쪽으로 옮기는 경우도 흔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첫 시간은 진단으로 씁니다.
이 글에서 다룬 대목 가운데 어디가 비어 있는지부터 갈라냅니다.
전체를 다시 도는 대신 새는 자리에 시간을 몰아 줍니다.
같은 기간을 들여도 남는 양이 달라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옮겨 보게 합니다.
NL부터 AL까지 아홉 단계입니다.
취업에서 자주 요구되는 구간은 IM2에서 IH 사이입니다.
IM2는 준비한 화제를 충분히 말하는 단계이고, IH는 예상 밖의 질문에도 답을 끌고 가는 단계입니다.
현재 말하기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주 2회 기준으로 6주에서 10주 사이가 가장 흔합니다.
외운 티가 나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됩니다.
뼈대만 정해 두고 살은 그때그때 붙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말할 거리가 많은 항목으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관심 없는 항목을 고르면 질문이 나왔을 때 할 말이 없습니다.
문법 정확도 하나로 등급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끝까지 말을 끌고 가는 힘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응시 간격과 횟수는 주관사 규정에 따르므로, 접수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엄마표 영어, 이렇게 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토익 점수가 실제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회사와 학교가 요구하는 선은 어디쯤인지, 목표 점수까지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토익스피킹 등급이 어떻게 나뉘는지, 각 등급이 실제로 어느 정도 말하기 상태인지, 오픽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문항이라 여기서 흐름이 정해집니다.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IH 이상으로 가려면 반드시 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준비 밖의 주제에서 답을 끌고 가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퇴근 후에 자꾸 미뤄진다면 시간대를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아침 루틴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단어장부터 펴는 순간 또 중간에 멈춥니다.
처음 두 달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학교에서 십 년을 배웠는데 정작 입이 떨어지지 않는 건, 소리 내어 주고받아 본 시간이 적어서입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해지면 나머지는 반복의 문제입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