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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6학년

초등학생을 위한 일본어 스몰토크

읽고 쓰는 양을 늘리기보다, 들은 대로 따라 말하는 힘을 먼저 키웁니다.
이 시기에 붙은 소리 감각은 오래갑니다.

업무든 여행이든 본론 앞에 짧은 대화가 옵니다.
여기서 막히면 이후 자리가 내내 불편해집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소리가 잘 붙고 흉내가 빠른 시기입니다.
어색한 침묵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초등학생에 맞춥니다.

전화 상담 후에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 처음엔 쉽다가, 한자 앞에서 한 번 크게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어떻게 진행되나요?

첫 시간은 진단으로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눈이 아니라 입에 새깁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려도 괜찮게, 대신 고쳐서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남는 기록을 드립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In practice

여기서 자주 갈립니다

이 시기에는 흉내가 빠릅니다.
들은 대로 따라 하는 힘이 살아 있을 때 소리를 잡아 두면 오래 남습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Note

초등학생이 일본어를 배울 때

처음 몇 주가 이후 몇 달을 좌우합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조금씩이라도 매번 달라지는 게 보이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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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초등학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하교 후 이른 저녁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부조사 한 번에 정리 — は·も·だけ·しか·まで·くらい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부조사 한 번에 정리 — は·も·だけ·しか·まで·くらい

어디서 막히는지 짚어 드립니다

학습 목적과 가능한 일정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수업 방식과 횟수를 제안해 드립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