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 기한에서 거꾸로 세면 회차가 정해집니다.
8주 전부터 성적표를 받는 날까지의 흐름입니다.

| 회차 | 시험일 | 접수 기간 | 성적 발표 | 지금 상태 |
|---|---|---|---|---|
| 580회 | 2026년 10월 11일(일) | 정기접수 8월 24일~9월 28일 특별추가 9월 30일~10월 7일 | 2026년 10월 20일 | 특별추가 접수 중 · 10월 7일 마감 |
| 581회 | 2026년 10월 31일(토) | 정기접수 9월 14일~10월 19일 특별추가 10월 21일~10월 28일 | 2026년 11월 10일 | 정기접수 중 · 10월 19일 마감 |
| 582회 | 2026년 11월 8일(일) | 정기접수 9월 21일~10월 26일 특별추가 10월 28일~11월 5일 | 2026년 11월 17일 | 정기접수 중 · 10월 26일 마감 |
| 583회 | 2026년 11월 15일(일) | 정기접수 9월 28일~11월 2일 특별추가 11월 4일~11월 12일 | 2026년 11월 24일 | 정기접수 중 · 11월 2일 마감 |
| 584회 | 2026년 11월 29일(일) | 정기접수 10월 12일~11월 16일 특별추가 11월 18일~11월 26일 | 2026년 12월 8일 | 정기접수 10월 12일 시작 |
| 585회 | 2026년 12월 13일(일) | 정기접수 10월 26일~11월 30일 특별추가 12월 2일~12월 10일 | 2026년 12월 22일 | 정기접수 10월 26일 시작 |
| 586회 | 2026년 12월 27일(일) | 정기접수 11월 9일~12월 14일 특별추가 12월 16일~12월 23일 | 2027년 1월 6일 | 정기접수 11월 9일 시작 |
| 회차 | 시험일 | 접수 기간 | 성적 발표 | 지금 상태 |
|---|---|---|---|---|
| 579회 | 2026년 9월 20일(일) | 정기접수 8월 3일~9월 7일 특별추가 9월 9일~9월 17일 | 2026년 9월 29일 | 종료 |
| 578회 | 2026년 9월 6일(일) | 정기접수 7월 20일~8월 24일 특별추가 8월 26일~9월 3일 | 2026년 9월 15일 | 종료 |
| 563회 | 2026년 2월 8일(일) | 접수 12월 22일~1월 26일 | 2026년 2월 17일 | 종료 |
| 562회 | 2026년 2월 1일(일) | 접수 12월 15일~1월 19일 | 2026년 2월 10일 | 종료 |
| 561회 | 2026년 1월 25일(일) | 접수 12월 8일~1월 12일 | 2026년 2월 5일 | 종료 |
| 560회 | 2026년 1월 11일(일) | 접수 11월 24일~12월 29일 | 2026년 1월 20일 | 종료 |
출처 TOEIC 공식 사이트(한국TOEIC위원회) · 2026년 9월 17일 확인
토익 일정을 검색하는 사람은 대개 두 부류입니다.
아직 기한이 멀어 언제 볼지 고르는 사람, 그리고 제출 마감이 코앞이라 남은 회차를 세는 사람.
어느 쪽이든 출발점은 같습니다.
시험일이 아니라 성적표를 내야 하는 날짜예요.
그 날짜를 먼저 못 박고 거꾸로 세면 볼 수 있는 회차가 저절로 좁혀집니다.
마감일에서 열흘을 뺍니다.
토익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열흘 안팎에 온라인으로 나오니, 그보다 늦은 회차는 애초에 후보가 아닙니다.
여기서 다시 한 회차를 더 빼 두면 좋습니다.
점수가 모자랐을 때 한 번 더 볼 여지가 생기거든요.
토익은 한 달에 두세 번, 주로 일요일에 열리고 토요일 회차가 붙기도 하니 이 여유분을 만들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회차를 정했다면 그다음은 접수일입니다.
정기접수는 시험 약 7주 전에 열려 2주 전쯤 마감되는데, 이 두 날짜를 달력에 따로 표시해 두세요.
마감을 넘기면 시험 사흘 전까지 열리는 특별추가접수로만 들어갈 수 있고, 응시료도 더 비쌉니다.
시험일만 기억하고 접수 시작일을 놓치면, 정작 가고 싶던 고사장이 사라져 있습니다.
YBM 토익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고 지역과 고사장을 고른 뒤 응시료를 결제하면 끝인데, 이 고사장 선택이 선착순입니다.
고사장이 왜 중요하냐면, 집에서 먼 곳에 배정되면 시험 당일 아침이 통째로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두 시간 가까이 집중해야 하는 시험을 한 시간 반 이동한 뒤에 치르는 것과, 걸어서 가는 것은 다릅니다.
응시료는 5만 원대이고 어차피 같은 돈을 내니, 접수 시작일 오전에 바로 잡아 두는 편이 이득입니다.
시험까지 남은 2주는 새 교재를 펼칠 시기가 아닙니다.
이 구간에서는 파트별 시간 배분만 몸에 익히면 됩니다.
LC는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야 하고 RC는 내가 시간을 나눠 써야 하는데, 대부분 RC 후반에서 무너집니다.
실제 시험과 같은 분량을 한 번에 풀어 보면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떨어지는지 정확히 드러납니다.
전날 챙길 것은 규정 신분증 하나입니다.
이게 없으면 실력과 무관하게 응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나머지는 컨디션인데, 듣기와 읽기를 합쳐 두 시간 가까이 앉아 있어야 하므로 전날 늦게까지 문제를 붙잡는 것보다 일찍 자는 편이 점수에 낫습니다.
성적이 나오면 틀린 문항을 유형별로 묶어 보세요.
파트 5의 어휘였는지 문법이었는지, 파트 7의 시간 부족이었는지 오독이었는지를 나누면 다음 회차에 손댈 곳이 서너 개로 줄어듭니다.
토익은 유형이 정해져 있는 시험이라, 이 정리 한 번이 다음 점수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유효기간입니다.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년간 쓸 수 있는데, 의외로 이걸 놓쳐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 준비를 일찍 시작한 사람이 대학 2학년에 따둔 점수가 정작 지원할 때 만료되는 식이죠.
목표 점수도 지원 분야마다 달라 일반 기업은 700점 안팎을 보는 곳이 많지만 외국계나 특정 직무는 더 높게 잡습니다.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시작해야 학습량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출 마감일 확인 → 열흘과 예비 회차를 뺀 시험일 결정 → 접수 시작일 달력 표시 → 남은 주 수에 맞춘 학습 배분.
회차와 접수 기간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날짜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시고, 달력부터 채워 보세요.
| 시점 | 할 일 |
|---|---|
| 제출 마감 확인 | 성적을 내야 하는 날짜를 먼저 못 박습니다 |
| 마감 −10일 | 성적 발표에 걸리는 기간을 뺍니다 |
| 예비 회차 1회 | 점수가 모자랄 때를 위해 한 회차 더 확보합니다 |
| 시험 7주~2주 전 | 정기접수 · 지역과 고사장을 선착순으로 선택 (놓치면 특별추가접수) |
| 시험 2주 전~당일 | 새 교재 대신 파트별 시간 배분을 몸에 익힙니다 |
| 시험 후 열흘 | 성적 확인 · 틀린 문항을 유형별로 정리 |
이 글의 일정과 응시료는 안내 시점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차와 접수 기간, 비용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에는 각 시험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전화 상담 후에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목표 점수까지 남은 주 수를 계산해 무엇을 빼고 무엇에 시간을 몰지 함께 정하고 싶다면, 너울아카데미 토익 대비 과정을 살펴보세요.
토익 대비 과정 보러 가기 →보통 두세 번, 주로 일요일에 열리고 토요일 회차가 붙기도 합니다.
같은 달에 두 번 응시할 수도 있지만 간격이 짧으면 틀린 유형을 정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접수 시작일 오전이 가장 안전합니다.
응시료는 어차피 같은데 늦게 접수하면 먼 고사장에 배정되어 당일 컨디션만 나빠집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틀린 유형을 정리하지 않고 바로 응시하면 같은 점수대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 기업은 700점 안팎을 보는 곳이 많지만 외국계나 특정 직무는 더 높게 잡습니다.
같은 시간을 들여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 영역을 고르게 도는 대신, 점수가 실제로 새고 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한 회를 돌립니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떨어지는지는 이렇게 해야 드러납니다.
몰라서 틀렸는지, 시간이 없어 못 봤는지를 나눕니다.
둘은 손대는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남은 주 수에 맞춰 손댈 곳을 서너 개로 줄입니다.
넓게 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발음이 같다고 믿었다가 망했다 — Hear? Here?

헤드셋을 쓰고 나서 끝날 때까지, 화면에 무엇이 순서대로 나오는지부터 짚었습니다.

응시료가 비싼 시험이라 회차를 고르는 기준부터 달라집니다.
비용을 축으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접수 화면에서 세 번 갈립니다.
종류, 응시 방식, 말하기 날짜. 이 세 갈래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오픽은 접수보다 배경 설문에서 시험이 결정됩니다.
설문 화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토익 점수가 실제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회사와 학교가 요구하는 선은 어디쯤인지, 목표 점수까지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토익스피킹 등급이 어떻게 나뉘는지, 각 등급이 실제로 어느 정도 말하기 상태인지, 오픽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오픽 등급은 NL·NM·NH·IL·IM1·IM2·IM3·IH·AL 9단계입니다.
취업에서 자주 요구되는 구간은 IM2~IH. 등급별 말하기 수준과 목표 등급까지 걸리는 기간을 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