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 › 전체 수업 › 영어 › 회의진행
자리를 이끄는 말

영어 회의진행

참여하는 것과 이끄는 것은 다릅니다.
여는 말과 넘기는 말, 맺는 말을 정해 두면 자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틀릴까 봐 아는 문장까지 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다음 말은 더 안 나옵니다.

  • 안건을 꺼내고 순서를 정하는 표현
  • 의견을 모으고 정리하는 말
  • 결정 사항을 다시 확인하기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회의를 열고 정리해 마무리하는 것.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Who

누가 듣나요

같은 회의진행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수업 흐름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영어 회의진행, 어디서 갈리나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라면 방법을 의심해 볼 때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영어 회의진행, 얼마나 해야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회의를 열고 정리해 마무리하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영상 미리보기

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지까지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선택은 그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