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참여하는 것과 이끄는 것은 다릅니다.
여는 말과 넘기는 말, 맺는 말을 정해 두면 자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현지 업무와 생활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회의를 열고 정리해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주재원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틀릴까 봐 아는 문장까지 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다음 말은 더 안 나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수업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이 수업을 찾는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해지면 나머지는 반복의 문제입니다.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해외여행에서 이렇게 말하면 직원이 당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