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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에 붙이는 힘

영어 유학준비

현지에 가서 배우면 된다고 미루면 첫 학기가 통째로 힘듭니다.
떠나기 전에 겪을 장면을 미리 겪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행지에서 필요한 문장은 사실 스무 개 남짓인데, 그걸 입에 붙여 둔 적이 없어 매번 얼어붙습니다.

  • 수업에서 질문하고 발표하기
  • 행정·생활에서 겪는 상황들
  • 현지에서 흔한 말투와 속도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현지 수업과 생활을 버텨 낼 말을 갖추는 것.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Who

누가 듣나요

같은 유학준비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한 회차를 이렇게 씁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영어 유학준비, 어디서 갈리나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라면 방법을 의심해 볼 때입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초급

짧은 문장을 주고받는 단계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영어 유학준비, 얼마나 해야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현지 수업과 생활을 버텨 낼 말을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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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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