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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준비 중

예비 유학생을 위한 영어 유학준비

출국일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해, 수업에서 질문하기나 행정 처리처럼 곧 겪을 장면부터 준비합니다.

현지에 가서 배우면 된다고 미루면 첫 학기가 통째로 힘듭니다.
떠나기 전에 겪을 장면을 미리 겪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떠나기 전 남은 기간이 정해져 있는 시기입니다.
현지 수업과 생활을 버텨 낼 말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예비 유학생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업무 메일은 쓰는데 화상 회의에서 한마디를 못 꺼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시간을 이렇게 나눕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수업에서 질문하기, 행정 처리처럼 실제로 부딪힐 상황부터 연습합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Note

예비 유학생이 영어를 배울 때

같은 목표라도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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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예비 유학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오전이나 이른 오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영어로 이렇게 말하면 무례할 수도 있어요 — 호텔 편 영상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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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