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요구하는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점수가 필요한지 말하기가 필요한지에 따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채용에서 요구하는 건 대체로 점수와 말하기 둘 다입니다.
남은 기간을 기준으로 어디에 시간을 더 쓸지부터 정합니다.

기한이 정해진 목표가 있는 시기입니다.
서류와 면접에서 요구되는 수준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승진 준비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존댓말과 반말의 경계가 흐릿해, 상대에 따라 말투를 고르지 못해 망설이게 됩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수업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기한이 있는 목표라 계획을 촘촘히 잡습니다.
남은 주 수를 세어 두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이 수업을 찾는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두는 것보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출근 전 이른 아침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일본어 초보 필수 접속조사 3개 — から·けど·て
어떤 방식이 맞을지,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지까지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선택은 그다음에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