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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위한 영어 작문

논문과 발표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습니다.
일상 회화보다 학술적인 표현에 무게를 둡니다.

쓴 글을 그대로 두면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매번 첨삭해 돌려드리고, 왜 그렇게 고쳤는지까지 짚습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인 시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정확히 옮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대학원생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여행지에서 필요한 문장은 사실 스무 개 남짓인데, 그걸 입에 붙여 둔 적이 없어 매번 얼어붙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 흐름

출발점부터 잡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지 않게

수업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회차마다 정리해 전달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In practice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읽고 쓰는 일이 많은 만큼, 말하기는 따로 시간을 떼어 챙겨야 늡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Note

대학원생이 영어를 배울 때

실력이 늘지 않는 게 아니라, 늘고 있는 게 안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두는 것보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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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대학원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오전이나 늦은 밤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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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영상 미리보기

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한 번 겪어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