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 › 전체 수업 › 영어 › 기초문법 › 대학원생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위한 영어 기초문법

논문과 발표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습니다.
일상 회화보다 학술적인 표현에 무게를 둡니다.

문법을 따로 외워 두면 말할 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규칙 하나를 배우면 그 자리에서 문장으로 만들어 보게 해, 아는 것과 쓰는 것을 붙입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인 시기입니다.
문장이 스스로 조립되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대학원생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상대가 조금만 빨리 말하면 통째로 놓친다는 분이 많습니다.
아는 단어가 소리로 들릴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한 회차를 이렇게 씁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읽고 쓰는 일이 많은 만큼, 말하기는 따로 시간을 떼어 챙겨야 늡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Note

대학원생이 영어를 배울 때

같은 목표라도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 방향부터 맞춥니다.

More

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대학원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오전이나 늦은 밤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엄마표 영어, 이렇게 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영상 미리보기

엄마표 영어, 이렇게 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일대일 전화 상담으로 무엇이 부족한지 짚어 드립니다.
수업 시작 여부는 상담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