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요구하는 구간입니다.
JLPT N2와 비슷한 위치로 봅니다.
점수제로 나오는 일본어 시험입니다.
급수제인 JLPT와 달리 점수로 나와 기업에서 비교하기 쉽습니다.

중간 구간은 약한 영역 하나가 전체를 붙잡습니다.
그 영역에 시간을 몰아 주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전화 상담 후에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소리의 길이와 억양을 구분하는 감각부터 잡습니다.
모르는 낱말을 문맥으로 넘기는 훈련이 속도를 만듭니다.
규칙을 외우는 대신 문제에서 반복되는 형태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빈출 낱말을 문장 안에서 익혀 시험장에서 떠오르게 만듭니다.
소리의 길이를 손뼉으로 맞춰 보면 감각이 훨씬 빨리 잡힙니다.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 구간 | 어느 정도인가 | 위치 |
|---|---|---|
| 600점 → 700점 | 일상 대화와 간단한 업무 문서를 다룰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이미 지나온 구간입니다. |
| 700점 현재 | 많은 기업이 요구하는 구간입니다. JLPT N2와 비슷한 위치로 봅니다. | 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
| 700점 → 800점 | 업무에서 무리 없이 쓰는 수준입니다.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잡아야 닿습니다. | 다음으로 넘어갈 구간입니다. |
700점 다음 구간은 800점입니다.
업무에서 무리 없이 쓰는 수준입니다.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잡아야 닿습니다.
이 구간을 다음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처음에는 아는 것을 꺼내는 일 자체가 어색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배우는 양을 줄이고 소리 내는 횟수를 늘립니다.
어색함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이후 몇 달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말할 때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도록 답의 순서를 정해 둡니다.
이 틀이 생기면 어떤 질문에도 시작을 뗄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멈추지 않고 아는 말로 돌려 말하게 됩니다.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설명으로 풀어내는 힘이 붙는 시기입니다.
준비한 화제 밖으로 나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남은 것은 표현의 폭을 넓히는 일뿐입니다.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 이런 상태라면 | 지금 필요한 것 | 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
|---|---|---|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 | 어순과 기본 문형 | 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
|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 | 표현의 폭 | 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
| 시험 점수는 있는데 말이 안 된다 | 실전 훈련 | 실제 장면을 떼어 반복 |
| 몇 년째 제자리다 | 방법 점검 | 무엇이 새는지 진단으로 갈라내기 |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쉬운 말로 끝까지 말하는 쪽이 실제 대화에서도, 시험에서도 유리합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그대로 굳습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 방향부터 맞춥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시작을 미루는 이유는 대개 어디서부터 손댈지 몰라서입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조금씩이라도 매번 달라지는 게 보이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많은 기업이 요구하는 구간입니다.
청해와 독해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파워재팬 일본어 수업 체험기 3편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