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음과 기초 낱말을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중국어 능력을 급수로 나눠 평가합니다.
1급과 2급은 기초 확인에 가깝고, 4급부터 실제 활용 범위로 들어갑니다.

처음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시험 요령보다 아는 것을 채우는 데 시간을 씁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성조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모르는 낱말을 문맥으로 넘기는 훈련이 속도를 만듭니다.
틀을 정해 두고 짧은 문장으로 나눠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빈출 낱말을 문장 안에서 익혀 시험장에서 떠오르게 만듭니다.
낱말은 문장 안에 넣어 외워야 말할 때 꺼내 쓸 수 있습니다.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 구간 | 어느 정도인가 | 위치 |
|---|---|---|
| 1급 현재 | 병음과 기초 낱말을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 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
| 1급 → 2급 | 짧은 문장을 다루는 급수입니다. | 다음으로 넘어갈 구간입니다. |
1급 다음 구간은 2급입니다.
짧은 문장을 다루는 급수입니다.
이 구간을 다음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말하는 자리 자체가 낯선 기간입니다.
진도를 나가기보다 입을 여는 부담을 없애는 데 씁니다.
짧은 인사와 대답을 반복하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는 경험을 쌓습니다.
이 시기를 못 넘기고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아, 무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말할 때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도록 답의 순서를 정해 둡니다.
이 틀이 생기면 어떤 질문에도 시작을 뗄 수 있습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와도 대화가 멈추지 않습니다.
스스로도 늘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는 구간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도 답을 끌고 갑니다.
외운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든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 이런 상태라면 | 지금 필요한 것 | 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
|---|---|---|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 | 어순과 기본 문형 | 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
|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 | 표현의 폭 | 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
| 시험 점수는 있는데 말이 안 된다 | 실전 훈련 | 실제 장면을 떼어 반복 |
| 몇 년째 제자리다 | 방법 점검 | 무엇이 새는지 진단으로 갈라내기 |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들이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실력이 늘지 않는 게 아니라, 늘고 있는 게 안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병음과 기초 낱말을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듣기와 독해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한국·미국·중국 나라별 기념일 알아보기
일대일 전화 상담으로 무엇이 부족한지 짚어 드립니다.
수업 시작 여부는 상담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