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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 목표 900점

토익 900점, 어느 정도 수준일까

고난도 문항과 시간 관리가 갈림길입니다.
남은 실수를 개별로 잡아야 합니다.

읽고 듣는 힘을 재는 시험입니다.
문제 수가 많아 정확도만큼 속도가 중요하고, 유형이 반복되어 익숙해질수록 점수가 빠르게 오릅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마지막 구간은 실수와의 싸움입니다.
남은 감점 요인을 유형별로 모아 하나씩 지웁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Area

900점에서 갈리는 대목

긴 문장을 만들려 애쓰기보다 짧게 여러 개로 나눠 말하는 편이 통합니다.

Step

900점 앞뒤로 무엇이 달라지나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구간어느 정도인가위치
800점 → 900점아는데 틀리는 문제를 줄이는 싸움입니다.
실수 유형을 모아 원인을 짚습니다.
이미 지나온 구간입니다.
900점 현재고난도 문항과 시간 관리가 갈림길입니다.
남은 실수를 개별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900점은 이 시험에서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여기서는 남은 실수를 개별로 잡는 일만 남습니다.

Area

900점에서 특히 손봐야 할 영역

LC 듣기

소리가 뭉개져 들리는 구간을 찾아 덩어리로 끊어 듣는 훈련을 합니다.

RC 독해

긴 지문에서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끊어 읽는 습관부터 잡습니다.

문법

규칙을 외우는 대신 문제에서 반복되는 형태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어휘

빈출 낱말을 문장 안에서 익혀 시험장에서 떠오르게 만듭니다.

How it works

한 회차를 이렇게 씁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Timeline

시작하면 이런 순서로 달라집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1~2주차 — 자리에 익숙해지기

말하는 자리 자체가 낯선 기간입니다.
진도를 나가기보다 입을 여는 부담을 없애는 데 씁니다.
짧은 인사와 대답을 반복하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는 경험을 쌓습니다.
이 시기를 못 넘기고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아, 무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4~6주차 — 틀을 갖추는 시기

말할 때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도록 답의 순서를 정해 둡니다.
이 틀이 생기면 어떤 질문에도 시작을 뗄 수 있습니다.

두세 달 무렵 — 끊기지 않게 됩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와도 대화가 멈추지 않습니다.
스스로도 늘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는 구간입니다.

4~6개월차 — 준비 없이 말하기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도 답을 끌고 갑니다.
외운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든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Check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이런 상태라면지금 필요한 것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상대 말이 안 들린다덩어리로 끊어 듣기아는 문장을 여러 속도로 들어 보기
틀릴까 봐 말을 못 꺼낸다먼저 뱉는 습관고쳐 받는 과정을 반복해 부담 줄이기
시험 점수는 있는데 말이 안 된다실전 훈련실제 장면을 떼어 반복
몇 년째 제자리다방법 점검무엇이 새는지 진단으로 갈라내기
Mistakes

혼자 할 때 자주 어긋나는 것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합니다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듣기만 반복하고 입은 열지 않습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둡니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몰아서 하려 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조금씩이라도 매번 달라지는 게 보이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Common

혼자 준비할 때 자주 겪는 일

새 문제만 계속 풉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강한 영역을 더 공부합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시간을 재지 않습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목표만 높습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Note

900점까지 남은 거리

무엇을 더 하느냐보다 무엇을 덜 하느냐가 갈릴 때가 많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Who

900점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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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900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900점이면 어디에 쓸 수 있나요?

고난도 문항과 시간 관리가 갈림길입니다.
남은 실수 유형을 개별로 잡아야 합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LC 듣기와 RC 독해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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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해야 할지 함께 정합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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