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를 채우는 구간입니다.
문제 요령보다 아는 단어와 문형을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기초 문법과 빈출 단어를 채우는 구간입니다.
문제를 푸는 요령보다 아는 것을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읽고 듣는 힘을 재는 시험입니다.
문제 수가 많아 정확도만큼 속도가 중요하고, 유형이 반복되어 익숙해질수록 점수가 빠르게 오릅니다.

처음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시험 요령보다 아는 것을 채우는 데 시간을 씁니다.
전화 상담 후에 시작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
소리가 뭉개져 들리는 구간을 찾아 덩어리로 끊어 듣는 훈련을 합니다.
긴 지문에서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끊어 읽는 습관부터 잡습니다.
규칙을 외우는 대신 문제에서 반복되는 형태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빈출 낱말을 문장 안에서 익혀 시험장에서 떠오르게 만듭니다.
표현은 낱개로 외우기보다 상황째로 익혀야 그 자리에서 떠오릅니다.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 구간 | 어느 정도인가 | 위치 |
|---|---|---|
| 400점 현재 | 기초를 채우는 구간입니다. 문제 요령보다 아는 단어와 문형을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 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
| 400점 → 500점 | 파트별 편차가 큰 구간입니다. 듣기와 읽기 중 새는 쪽을 찾는 것이 점수를 가릅니다. | 다음으로 넘어갈 구간입니다. |
400점 다음 구간은 500점입니다.
파트별 편차가 큰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다음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말하는 자리 자체가 낯선 기간입니다.
진도를 나가기보다 입을 여는 부담을 없애는 데 씁니다.
짧은 인사와 대답을 반복하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는 경험을 쌓습니다.
이 시기를 못 넘기고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아, 무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중요합니다.
묻는 말에 단답으로 끝내던 습관이 바뀌는 시점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을 정리해 두기 시작하면 속도가 확 붙습니다.
완벽한 표현을 찾다 멈추는 대신, 쉬운 말로 바꿔 전하게 됩니다.
실제 대화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능력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도 답을 끌고 갑니다.
외운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든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 이런 상태라면 | 지금 필요한 것 | 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
|---|---|---|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 | 어순과 기본 문형 | 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
|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 | 표현의 폭 | 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
| 상대 말이 안 들린다 | 덩어리로 끊어 듣기 | 아는 문장을 여러 속도로 들어 보기 |
| 틀릴까 봐 말을 못 꺼낸다 | 먼저 뱉는 습관 | 고쳐 받는 과정을 반복해 부담 줄이기 |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기초 문법과 빈출 단어를 채우는 구간입니다.
문제를 푸는 요령보다 아는 것을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LC 듣기와 RC 독해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헷갈리기 쉬운 영어 발음 — 한국식 vs 미국식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