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요청·계산·면세까지.
여행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자리만 모았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가장 자주 쓰게 되는 일본어는 식당과 상점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치는 상황이라, 이것만 익혀 두어도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식당에 들어가면 인원수를 묻습니다.
몇 명인지 답하는 표현, 자리가 있는지 묻는 표현, 예약 여부를 답하는 표현을 알아두면 입구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인기 있는 곳은 대기가 있으니 기다리는 시간을 묻는 표현도 쓸 일이 있습니다.
주문은 메뉴를 가리키며 이것을 달라고 하는 간단한 표현만으로도 됩니다.
추천을 부탁하는 표현과 인기 메뉴를 묻는 표현을 더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일본은 식권 자판기를 쓰는 식당도 많아, 사용법을 묻는 표현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음식에 관한 요청 표현은 반드시 챙기셔야 합니다.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다고 알리는 표현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이것만큼은 꼭 준비해 가세요.
안전과 직결됩니다.
계산은 계산해 달라는 표현이 기본이고, 따로 계산할 수 있는지 묻는 표현도 쓸모가 있습니다.
일본은 자리에서 계산하지 않고 계산대로 가는 경우가 많으니 이 흐름에 익숙해지시면 편합니다.
카드가 되는지 묻는 표현도 함께 익혀 두세요.
상점에서는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크기나 색이 있는지 묻는 표현이 기본입니다.
옷이나 신발은 입어보거나 신어봐도 되는지 묻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가격을 묻는 표현과 함께 면세가 되는지 묻는 표현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이면 면세를 받을 수 있는 곳이 많고, 대부분 여권이 필요하니 챙겨 다니시는 편이 좋습니다.
포장 표현도 유용합니다.
선물용으로 싸 달라거나 따로 담아 달라는 요청입니다.
일본은 포장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요청하면 정성스럽게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소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 짐을 맡길 수 있는지 묻는 표현 정도면 충분합니다.
체크인 시간이 정해져 있는 곳이 많아, 일찍 도착했을 때 짐을 맡기는 요청이 특히 자주 쓰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와 사과의 표현입니다.
일본에서는 작은 일에도 이 두 가지를 자주 주고받습니다.
도움을 받았을 때나 실수했을 때 짧게라도 건네면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모든 표현은 정중한 말투로 익혀 두시면 어디서든 무난합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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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필수 단어장 1편 — 색깔·형용사·식당
제출 기한에서 거꾸로 세면 회차가 정해집니다.
8주 전부터 성적표를 받는 날까지의 흐름입니다.
매달 열리는 시험은 오히려 미루기 쉽습니다.
회차를 못 박는 방법부터 정리했습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