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는 쓰기보다 소리와 짝지어 익혀야 회화로 이어집니다.
짧게 끊는 소리와 길게 끄는 소리를 뭉개면 다른 낱말이 되어 상대가 못 알아듣습니다.

JLPT 급수가 어떻게 나뉘는지, 급수마다 한자와 어휘를 얼마나 요구하는지, 합격점은 어디인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몇 번씩 다시 시작했다면 외우는 방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말투 때문에 망설인다면 기준부터 잡아야 합니다.
떠나기 전 두 주 동안 무엇을 입에 붙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JPT는 10~990점 점수로만 나오고 불합격이 없고, JLPT는 N5~N1 급수로 합격·불합격이 갈립니다.
두 시험의 차이, 점수대별 수준, JLPT 급수와의 대략적인 대응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어순이 비슷해 쉽게 시작했다가 멈추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글자는 읽는데 들리지 않는다면 소리 훈련이 빠진 것입니다.
격식이 까다로워 보이지만 형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자 앞에서 멈추는 분들을 위한 기준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은 것부터 확인하세요.

일본어 기초 회화 5편 — 면접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