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없이 목소리로만 주고받습니다.
준비가 필요 없어 이동 중이나 짧은 짬에도 가능하고, 듣기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실제 업무 통화는 상대 얼굴이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소리만으로 알아듣고 답하는 훈련이라, 전화 응대가 필요한 분께는 오히려 이쪽이 실전에 가깝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전화 수업은 화면 없이 목소리로만 주고받습니다.
준비가 필요 없어 이동 중이나 짧은 짬에도 시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실제 업무 통화와 조건이 같습니다.
이동 중에도 이어 갈 수 있어 하루 중 버려지던 시간이 학습 시간이 됩니다.
상대 얼굴이 보이지 않는 조건 그대로라, 연습이 곧 실전 준비가 됩니다.
카메라를 켜지 않아도 되니 말하기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십 분씩 매일 이어 가는 방식이 주 1회 긴 수업보다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날 다룰 표현을 미리 보내 드립니다.
통화 중 화면을 볼 수 없으니 짧게 훑어 두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전화가 갑니다.
조용한 곳이면 어디든 됩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주고받는 데 씁니다.
말이 막혔던 대목과 고친 표현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 비교 항목 | 전화 수업 | 화상 수업 |
|---|---|---|
| 준비 | 전화만 있으면 됩니다. | 인터넷·카메라·마이크가 필요합니다. |
| 장소 | 이동 중에도 가능합니다. | 앉아서 화면을 볼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
| 듣기 훈련 | 소리에만 의존해 더 집중됩니다. | 입 모양이 보여 부담이 덜합니다. |
| 자료 활용 | 미리 받아 두어야 합니다. | 화면으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 왕초보 | 글자부터면 다소 어렵습니다. | 글로 적어 보여 줄 수 있어 유리합니다. |
| 실전 유사도 | 업무 통화와 조건이 같습니다. | 화상 회의와 조건이 같습니다. |
두 방식을 주중에 나눠 쓰는 분도 많습니다.
자료를 봐야 하는 날은 화상으로, 짧게 이어 가고 싶은 날은 전화로 진행합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모두 전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언어마다 첫 시간에 확인하는 것이 달라서, 출발점은 진단으로 정합니다.
전화만 있으면 됩니다.
자료가 필요하면 미리 보내 드립니다.
글자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첫 시간 진단으로 출발점을 정합니다.
바꾸실 수 있습니다.
같은 선생님이 이어서 맡습니다.

연말 모임에서 웃으면서 살아남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