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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준비 · 왕초보

이직 준비 일본어 한자 — 왕초보

아는 것이 없어도 됩니다.
첫 몇 주는 글자와 소리를 짝지어 익히고, 짧은 인사를 주고받는 데만 씁니다.

해 온 일을 상대가 알아듣게 정리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면접 일정이 잡히면 그 자리에 맞춰 연습을 몰아 줍니다.

이 단계를 마치면 인사와 짧은 대답을 스스로 꺼낼 수 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Focus

왕초보 단계에서 다루는 것

글자는 금방 떼지만 길게 끄는 소리와 끊는 소리를 뭉개면 다른 낱말이 됩니다.
초반에 이 길이 감각을 잡아 두면 이후 학습이 눈에 띄게 편해집니다.

How it works

한 시간이 이렇게 쓰입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면접 일정이 잡히면 그 자리에 맞춰 연습을 몰아 줍니다.

완성된 문장을 만들려 애쓰지 않습니다.
낱말 하나라도 상대에게 가 닿으면 그게 대화입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Note

왕초보 단계에서 흔한 고민

같은 목표라도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Milestone

한 달 뒤, 석 달 뒤

첫 달

겁이 줄어듭니다

처음에는 소리 내는 것 자체가 어색합니다. 그 어색함이 사라지는 게 첫 달의 목표입니다.

두세 달

문장이 길어집니다

한 문장으로 끝나던 대답에 이유와 사례가 붙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대화가 굴러갑니다.

반년

준비 없이도 말합니다

외운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든 문장이 나옵니다. 실력이 붙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한 번 이 감각을 잡으면 다시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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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왕초보 맞을까요

첫 시간 진단으로 확인합니다.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흔해, 겪어 보고 조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음 단계로 언제 넘어가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인사와 짧은 대답을 스스로 꺼낼 수 있습니다.
이 상태가 안정적으로 나오면 넘어갑니다.

교재를 사야 하나요

필요한 자료는 수업에서 함께 씁니다.
따로 준비하실 것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지까지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선택은 그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