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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체류

유학 중을 위한 일본어 한자

막힌 자리가 매주 새로 생깁니다.
그 주에 겪은 상황을 가져와 다시 말해 보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손으로 쓰는 훈련에 매달리면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회화가 목적이라면 눈으로 알아보는 글자 수를 먼저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이미 부딪히며 배우고 있는 시기입니다.
글자에 막혀 멈추지 않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유학 중에 맞춥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급수는 땄는데 말은 못 한다는 분이 많습니다.
시험에 말하기 영역이 없어 생기는 일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현지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중이라 진도보다 교정에 무게를 둡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Note

유학 중이 일본어를 배울 때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라면 방법을 의심해 볼 때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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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유학 중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초보 필수 조사 3개 — は·も·だけ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초보 필수 조사 3개 — は·も·だけ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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