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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견

주재원을 위한 일본어 프리토킹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정해진 지문이 없으니 실제 대화에 가장 가깝습니다.
준비한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내는 힘을 기릅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현지 업무와 생활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가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주재원에 맞춥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글자는 읽는데 뜻이 안 잡힌다면, 소리와 의미를 따로 익혔기 때문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한 회차를 이렇게 씁니다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둘의 온도가 꽤 다릅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Note

주재원이 일본어를 배울 때

시작하기 전에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한 번 이 감각을 잡으면 다시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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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주재원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조사, 이것까지 알면 기초 끝 — で·へ·と 영상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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