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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소통

다문화가정을 위한 일본어 프리토킹

교재보다 집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부터 다룹니다.
아이와 나누는 대화를 그대로 가져와 연습하기도 합니다.

정해진 지문이 없으니 실제 대화에 가장 가깝습니다.
준비한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내는 힘을 기릅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생활 속에서 바로 쓰는 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가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다문화가정에 맞춥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급수는 땄는데 말은 못 한다는 분이 많습니다.
시험에 말하기 영역이 없어 생기는 일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진행 방식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아이와 나누는 대화를 가져와 함께 연습하기도 합니다.
생활 속 장면이 가장 좋은 교재입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Note

다문화가정이 일본어를 배울 때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라면 방법을 의심해 볼 때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 방향부터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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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다문화가정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아이 등원 후 오전, 저녁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기초 격조사 완벽 정리 — が·を·に·で·へ·と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기초 격조사 완벽 정리 — が·を·に·で·へ·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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