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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 앞에서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발표는 내용보다 흐름이 먼저 읽힙니다.
실제 자료로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번 돌려 보며, 말이 끊기는 자리를 하나씩 지웁니다.

짧게 끊는 소리와 길게 끄는 소리를 뭉개면 다른 낱말이 되어 상대가 못 알아듣습니다.

  • 도입과 마무리의 정해진 문형
  • 자료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표현
  • 질의응답에서 되묻고 정리하기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준비한 내용을 흔들림 없이 전하는 것.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Who

누가 듣나요

같은 프레젠테이션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수업 흐름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어디서 갈리나

이 수업을 찾는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두는 것보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실력은 계단식으로 오릅니다.
평평해 보이는 구간을 견디는 사람이 결국 올라갑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초급

짧은 문장을 주고받는 단계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얼마나 해야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준비한 내용을 흔들림 없이 전하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초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조사 — が·を·に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초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조사 — が·を·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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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이 맞을지,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지까지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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