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 › 전체 수업 › 일본어 › 이메일작성 › 대학원생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위한 일본어 이메일작성

논문과 발표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습니다.
일상 회화보다 학술적인 표현에 무게를 둡니다.

메일은 남는 글이라 한 번 어긋나면 오래갑니다.
실제로 보내는 메일을 가져와 함께 고치면서, 자주 틀리는 대목을 정리해 둡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인 시기입니다.
용건이 오해 없이 전달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대학원생에 맞춥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애니메이션으로 귀는 트였는데 막상 말하려면 문장이 조립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 흐름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읽고 쓰는 일이 많은 만큼, 말하기는 따로 시간을 떼어 챙겨야 늡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Note

대학원생이 일본어를 배울 때

무엇을 더 하느냐보다 무엇을 덜 하느냐가 갈릴 때가 많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More

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대학원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오전이나 늦은 밤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조사, 이것까지 알면 기초 끝 — で·へ·と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조사, 이것까지 알면 기초 끝 — で·へ·と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