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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한 주

영어 출장회화

출장은 업무와 생활이 섞여 있습니다.
회의실에서 쓸 말과 식당에서 쓸 말을 나눠 준비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틀릴까 봐 아는 문장까지 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다음 말은 더 안 나옵니다.

  • 공항·호텔·이동에서 반복되는 상황
  • 현지 거래처와의 첫 인사와 식사 자리
  • 일정이 틀어졌을 때 알리는 표현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출장에서 겪을 자리를 미리 겪어 두는 것.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Who

누가 듣나요

같은 출장회화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수업에서 실제로 하는 일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영어 출장회화, 어디서 갈리나

같은 목표라도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왕초보

문자와 소리부터 시작하는 단계
인사와 짧은 대답을 스스로 꺼낼 수 있습니다.

초급

짧은 문장을 주고받는 단계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영어 출장회화, 얼마나 해야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출장에서 겪을 자리를 미리 겪어 두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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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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