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 › 전체 수업 › 영어 › 자기소개 › 주부
가정 주부

주부를 위한 영어 자기소개

오전 시간대를 고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생활에서 바로 쓰는 표현부터 다뤄 재미를 붙입니다.

첫 소개가 매끄러우면 이후 대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자리에 따라 길이를 달리한 소개를 몇 가지 만들어 몸에 익힙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낮 시간을 쓸 수 있는 대신 꾸준함이 관건인 시기입니다.
나를 짧고 분명하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주부에 맞춥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문장을 만든 뒤 옮기다 보니 늘 한 박자가 늦습니다.
이 습관을 끊는 것이 첫 고비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시간을 이렇게 나눕니다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오전 시간을 고정해 두면 흐름이 잘 유지됩니다.
아이 일정에 맞춰 요일을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Note

주부가 영어를 배울 때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More

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주부는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아이 등원 후 오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돈 빌리고 빌려줄 때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영상 미리보기

돈 빌리고 빌려줄 때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혼자 애쓰다 멈추셨다면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