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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체류

유학 중을 위한 영어 일상회화

막힌 자리가 매주 새로 생깁니다.
그 주에 겪은 상황을 가져와 다시 말해 보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곧바로 입으로 옮겨, 눈이 아니라 입에 새깁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이미 부딪히며 배우고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막힘없이 말하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유학 중에 맞춥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업무 메일은 쓰는데 화상 회의에서 한마디를 못 꺼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진행 방식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현지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중이라 진도보다 교정에 무게를 둡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Note

유학 중이 영어를 배울 때

이 수업을 찾는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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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유학 중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영상 미리보기

당황스럽고 민망한 순간,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