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전체 수업영어듣기훈련 › 워킹맘
직장과 육아 병행

워킹맘을 위한 영어 듣기훈련

긴 시간을 빼기 어려우니 짧게 자주 갑니다.
일정이 흔들리는 주에는 시간을 옮겨서라도 이어 갑니다.

들리지 않으면 대화가 거기서 멈춥니다.
소리를 글자와 맞춰 보는 훈련을 반복해, 아는 말이 귀에서도 걸리게 만듭니다.

쓸 수 있는 시간이 조각나 있는 시기입니다. 상대의 말을 놓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워킹맘에 맞춥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문장을 만든 뒤 옮기다 보니 늘 한 박자가 늦습니다.
이 습관을 끊는 것이 첫 고비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한 회차의 순서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쓸 수 있는 시간이 조각나 있어 긴 수업은 부담입니다.
짧게 자주 가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Note

워킹맘이 영어를 배울 때

시작하기 전에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이 감각을 잡으면 다시 잃지 않습니다.

More

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워킹맘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아이 등원 후 오전, 늦은 밤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한 시간 안팎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횟수와 길이를 조정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혼자 애쓰다 멈추셨다면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