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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能力試験 · 목표 N5

JLPT N5, 어느 정도 수준일까

히라가나와 기초 어휘를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문자를 뗀 직후에 도전합니다.

문자와 기초 어휘를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뗀 직후에 도전합니다.

일본어 능력을 다섯 급수로 나눠 평가합니다.
말하기 영역이 없어, 급수를 따고도 한마디를 못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처음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시험 요령보다 아는 것을 채우는 데 시간을 씁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Area

N5에서 갈리는 대목

가타카나는 히라가나가 익은 뒤에 붙이면 훨씬 수월합니다.

Step

N5 앞뒤로 무엇이 달라지나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구간어느 정도인가위치
N5 현재히라가나와 기초 어휘를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문자를 뗀 직후에 도전합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N5 → N4기초 문형이 자리 잡았는지 보는 급수입니다.다음으로 넘어갈 구간입니다.

N5 다음 구간은 N4입니다.
기초 문형이 자리 잡았는지 보는 급수입니다.
이 구간을 다음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Area

N5에서 특히 손봐야 할 영역

문자와 어휘

글자와 낱말을 소리와 함께 익혀야 실제 문장에서 읽힙니다.

문법

규칙을 외우는 대신 문제에서 반복되는 형태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독해

모르는 낱말을 문맥으로 넘기는 훈련이 속도를 만듭니다.

청해

소리의 길이와 억양을 구분하는 감각부터 잡습니다.

한자

쓰기보다 알아보는 힘을 먼저 늘립니다.

How it works

어떻게 진행되나요?

첫 시간은 진단으로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눈이 아니라 입에 새깁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려도 괜찮게, 대신 고쳐서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남는 기록을 드립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Timeline

시작하면 이런 순서로 달라집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처음 2주 — 부담 덜어내기

시작하자마자 진도를 밀면 대개 한 달을 못 넘깁니다.
짧은 대답을 주고받으며 수업이 부담이 아니라는 감각을 먼저 만듭니다.

3~6주차 — 문장이 길어지기

한 문장으로 끝나던 대답에 이유가 붙기 시작합니다.
답의 뼈대를 정해 두면 길이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를 하나 붙이는 순서만 익혀도 달라집니다.

두세 달 무렵 — 끊기지 않게 됩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와도 대화가 멈추지 않습니다.
스스로도 늘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는 구간입니다.

5~6개월차 — 자기 말이 나옵니다

외운 티가 사라지고 자기 말투가 생깁니다.
여기까지 오면 학습이라기보다 사용에 가까워집니다.

Check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이런 상태라면지금 필요한 것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어순과 기본 문형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표현의 폭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상대 말이 안 들린다덩어리로 끊어 듣기아는 문장을 여러 속도로 들어 보기
틀릴까 봐 말을 못 꺼낸다먼저 뱉는 습관고쳐 받는 과정을 반복해 부담 줄이기
Mistakes

혼자 할 때 자주 어긋나는 것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합니다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듣기만 반복하고 입은 열지 않습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둡니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몰아서 하려 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Common

혼자 준비할 때 자주 겪는 일

새 문제만 계속 풉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강한 영역을 더 공부합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시간을 재지 않습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목표만 높습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Note

N5까지 남은 거리

시작을 미루는 이유는 대개 어디서부터 손댈지 몰라서입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매번 달라지는 게 보이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Who

N5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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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N5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N5이면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문자와 기초 어휘를 확인하는 급수입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뗀 직후에 도전합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문자와 어휘와 문법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부조사 2편 — しか·まで·くらい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부조사 2편 — しか·まで·くら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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