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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 목표 NH

오픽 NH, 어느 정도 수준일까

짧은 문장은 나오지만 이어 붙이지 못하는 구간입니다.
Novice의 마지막이라, 답을 끝까지 맺는 연습이 IL로 넘어가는 열쇠입니다.

짧은 문장은 나오지만 이어지지 않는 구간입니다.
IL로 넘어가려면 답을 끝까지 맺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미리 고른 설문을 바탕으로 질문이 나옵니다.
대본을 외운 티가 나면 오히려 감점이라, 뼈대만 잡고 살을 붙이는 연습이 맞습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중간 구간은 약한 영역 하나가 전체를 붙잡습니다.
그 영역에 시간을 몰아 주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Area

NH에서 갈리는 대목

듣기는 받아쓰기보다, 덩어리로 끊어 듣는 훈련이 빠릅니다.

Step

NH 앞뒤로 무엇이 달라지나

한 구간 위와 아래를 함께 보면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집니다.

구간어느 정도인가위치
NM → NH외워 둔 문장을 꺼내 쓰는 구간입니다.
질문이 예상 밖으로 가면 멈추는 일이 잦습니다.
이미 지나온 구간입니다.
NH 현재짧은 문장은 나오지만 이어 붙이지 못하는 구간입니다.지금 서 있는 자리입니다.
NH → IL짧은 문장으로 익숙한 화제를 말할 수 있는 초급 구간입니다.다음으로 넘어갈 구간입니다.

NH 다음 구간은 IL입니다.
짧은 문장으로 익숙한 화제를 말할 수 있는 초급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다음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Area

NH에서 특히 손봐야 할 영역

자기소개

가장 먼저 나오는 문항이라 여기서 흐름이 정해집니다.

배경 설문

고른 항목에서 질문이 나오므로 선택부터 전략입니다.

묘사와 경험

장면을 시간 순서로 풀어내는 틀을 만들어 둡니다.

돌발 질문

모르는 주제에서도 아는 말로 돌려 답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롤플레이

상황에 맞춰 묻고 답하는 형식을 미리 익혀 둡니다.

How it works

수업에서 실제로 하는 일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Timeline

시작하면 이런 순서로 달라집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달라지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처음 2주 — 부담 덜어내기

시작하자마자 진도를 밀면 대개 한 달을 못 넘깁니다.
짧은 대답을 주고받으며 수업이 부담이 아니라는 감각을 먼저 만듭니다.

3~6주차 — 문장이 길어지기

한 문장으로 끝나던 대답에 이유가 붙기 시작합니다.
답의 뼈대를 정해 두면 길이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를 하나 붙이는 순서만 익혀도 달라집니다.

2~3개월차 — 침묵이 짧아지기

막혔을 때 멈추지 않고 아는 말로 돌려 말하게 됩니다.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설명으로 풀어내는 힘이 붙는 시기입니다.

반년 무렵 — 그 자리에서 만들기

준비한 화제 밖으로 나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남은 것은 표현의 폭을 넓히는 일뿐입니다.

Check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서 지금 상태와 가장 가까운 줄을 찾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대략 보입니다.

이런 상태라면지금 필요한 것수업에서 다루는 방식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어순과 기본 문형짧은 문장을 여러 갈래로 바꿔 말하는 훈련
말은 나오는데 같은 표현만 맴돈다표현의 폭같은 뜻을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
상대 말이 안 들린다덩어리로 끊어 듣기아는 문장을 여러 속도로 들어 보기
틀릴까 봐 말을 못 꺼낸다먼저 뱉는 습관고쳐 받는 과정을 반복해 부담 줄이기
Mistakes

혼자 할 때 자주 어긋나는 것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합니다

머릿속에서 문법을 점검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고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 편이 훨씬 빨리 늡니다.

듣기만 반복하고 입은 열지 않습니다

흘려듣는 시간이 아무리 쌓여도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들은 문장을 소리 내어 되받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둡니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새 교재를 펼 때마다 앞부분만 반복하게 됩니다.

몰아서 하려 합니다

주말에 세 시간보다 매일 이십 분이 오래갑니다.
회화는 몰아서 늘지 않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Common

혼자 준비할 때 자주 겪는 일

새 문제만 계속 풉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갈라내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걸립니다.
푼 양보다 원인을 정리한 양이 점수를 만듭니다.

강한 영역을 더 공부합니다

익숙한 쪽이 편해 손이 갑니다.
그런데 총점을 붙잡는 건 늘 약한 영역입니다.

시간을 재지 않습니다

다 풀면 맞힐 수 있다는 착각이 오래갑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돌려 봐야 진짜 점수가 보입니다.

목표만 높습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목표가 멀면 중간에 놓습니다.
닿을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잡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Note

NH까지 남은 거리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한 번 이 감각을 잡으면 다시 잃지 않습니다.

Who

NH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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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NH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현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잡고 나면 필요한 기간이 비교적 정확하게 나옵니다.

NH이면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짧은 문장은 나오지만 이어지지 않는 구간입니다.
IL로 넘어가려면 답을 끝까지 맺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자기소개와 배경 설문 중 약한 쪽부터 봅니다.
강한 영역을 더 올리는 것보다 새는 곳을 막는 편이 빠릅니다.

Video

영상으로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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