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선생님이 한 학습자만 맡습니다.
말할 차례가 넘어가지 않아, 같은 시간에 말하는 양이 여럿이 듣는 수업과 비교되지 않습니다.
인강과 앱을 몇 년째 붙들었는데 제자리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혼자 하면 되받아 줄 상대가 없어서입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에서는 한 사람이 실제로 말하는 시간이 몇 분에 그칩니다.
일대일은 그 시간 대부분이 학습자 몫이라, 같은 개월 수를 다녀도 남는 양이 다릅니다.
재능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대개 거기서 멈춥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조금씩이라도 매번 달라지는 게 보이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일대일 방식이 지금 상황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다른 방식이 나아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교재와 속도를 정합니다. 겪어 본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간으로 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바쁜 주에는 옮겨 드립니다.
첫 시간에 방식부터 함께 맞춰 봅니다.
어렵지 않고, 익숙해지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인터넷과 화면이면 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이면 충분합니다.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카카오톡·상담 신청 가운데 편한 쪽으로 연락 주세요. 설명을 들어 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