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밖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실제 속도를 그대로 겪습니다.
어느 정도 문장이 나오는 단계부터 특히 효과가 큽니다.
인강과 앱을 몇 년째 붙들었는데 제자리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혼자 하면 되받아 줄 상대가 없어서입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처음부터 원어민을 고르면 알아듣지 못한 채 시간만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은 문장이 나오기 시작한 뒤에 넘어가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 시점을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원어민 방식이 지금 상황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다른 방식이 나아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교재와 속도를 정합니다. 겪어 본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간으로 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바쁜 주에는 옮겨 드립니다.
첫 시간에 방식부터 함께 맞춰 봅니다.
어렵지 않고, 익숙해지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인터넷과 화면이면 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이면 충분합니다.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