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 › 일본어 › 이메일작성 › 50대 › 초급
50대 · 초급

50대 일본어 이메일작성 — 초급

아는 낱말은 있는데 문장으로 조립되지 않는 단계입니다.
짧은 문장을 여러 번 바꿔 말하는 연습으로 시작합니다.

한 번에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에 배운 말을 매번 짧게 되짚어, 쌓인다는 감각을 먼저 만듭니다.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이 단계를 마치면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목표에 맞는 수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Focus

초급 단계에서 다루는 것

글자는 금방 떼지만 길게 끄는 소리와 끊는 소리를 뭉개면 다른 낱말이 됩니다.
초반에 이 길이 감각을 잡아 두면 이후 학습이 눈에 띄게 편해집니다.

How it works

한 회차의 순서

출발점부터 잡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지 않게

수업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회차마다 정리해 전달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In practice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한 번에 많이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오래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더 많이 남습니다.

아는 낱말은 있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지는 구간입니다.
낱말을 더 모으기보다 있는 것으로 문장을 세우는 훈련이 먼저입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Note

초급 단계에서 흔한 고민

실력이 늘지 않는 게 아니라, 늘고 있는 게 안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Milestone

한 달 뒤, 석 달 뒤

첫 달

겁이 줄어듭니다

처음에는 소리 내는 것 자체가 어색합니다.
그 어색함이 사라지는 게 첫 달의 목표입니다.

두세 달

문장이 길어집니다

한 문장으로 끝나던 대답에 이유와 사례가 붙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대화가 굴러갑니다.

반년

준비 없이도 말합니다

외운 문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든 문장이 나옵니다.
실력이 붙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들이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Nearby

다른 단계 · 다른 수업

FAQ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초급 맞을까요?

첫 시간 진단으로 확인합니다.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흔해, 겪어 보고 조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음 단계로 언제 넘어가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가 안정적으로 나오면 넘어갑니다.

교재를 사야 하나요?

필요한 자료는 수업에서 함께 씁니다.
따로 준비하실 것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기초 격조사 완벽 정리 — が·を·に·で·へ·と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기초 격조사 완벽 정리 — が·を·に·で·へ·と

한 번 겪어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