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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이해하는 힘

일본어 독해

한 문장씩 해석하다 보면 끝에 가서 무슨 말인지 잊습니다.
덩어리로 끊어 읽는 훈련을 해야 긴 글이 버겁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 처음엔 쉽다가, 한자 앞에서 한 번 크게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긴 글도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Who

누가 듣나요

같은 독해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수업 흐름

첫 시간은 진단으로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눈이 아니라 입에 새깁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려도 괜찮게, 대신 고쳐서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남는 기록을 드립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Note

일본어 독해, 어디서 갈리나

시작하기 전에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초급

짧은 문장을 주고받는 단계
익숙한 화제라면 몇 문장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독해, 어느 정도 하면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긴 글도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첫 수업은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