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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화제로

일본어 뉴스시사

업무와 시험 모두 의견을 묻는 자리가 많습니다.
뉴스 한 꼭지를 놓고 짧게 정리해 말하는 훈련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존댓말과 반말의 경계가 흐릿해, 상대에 따라 말투를 고르지 못해 망설이게 됩니다.

  • 자주 나오는 시사 어휘
  • 찬반을 짧게 정리해 말하기
  • 근거를 붙여 의견을 세우기
일본어 화상수업 — 일본어 교재를 펴고 노트북으로 1:1 회화 수업을 듣는 모습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의견이 필요한 자리에서 말이 나오는 것.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Who

누가 듣나요

같은 뉴스시사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대학생

목표 시점이 뚜렷한 경우가 많아, 남은 기간을 기준으로 되짚어 계획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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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지원하려는 곳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남은 기간을 거꾸로 계산해 무엇부터 채울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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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당장 다음 주에 쓸 표현부터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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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오가는 시간이 없어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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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학창 시절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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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 번에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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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오전 시간대를 고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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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긴 시간을 빼기 어려우니 짧게 자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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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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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가게나 거래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부터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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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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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유학생

출국일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해, 수업에서 질문하기나 행정 처리처럼 곧 겪을 장면부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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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준비생

기내 상황과 면접 질문을 실제처럼 주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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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비생

시험이 요구하는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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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해 온 일을 상대가 알아듣게 정리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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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성적이 목표가 아니니 재미를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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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본 공부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짧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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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준비생

학교마다 요구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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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논문과 발표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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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

복직 시점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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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이 몰릴 때와 빌 때의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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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준비

회사가 요구하는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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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교재보다 집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부터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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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중

막힌 자리가 매주 새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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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짧게 하되 끊기지 않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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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등학생

고등 진도를 감당하려면 바탕이 단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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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어떻게 진행되나요?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일본어 뉴스시사, 어디서 갈리나

조급함이 가장 큰 걸림돌일 때가 있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뉴스시사, 얼마나 해야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의견이 필요한 자리에서 말이 나오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Video

일본어 영상으로 먼저 보기

일본어 부조사 2편 — しか·まで·くらい 영상 미리보기

일본어 부조사 2편 — しか·まで·くらい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