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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화제로

일본어 뉴스시사

업무와 시험 모두 의견을 묻는 자리가 많습니다.
뉴스 한 꼭지를 놓고 짧게 정리해 말하는 훈련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존댓말과 반말의 경계가 흐릿해, 상대에 따라 말투를 고르지 못해 망설이게 됩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의견이 필요한 자리에서 말이 나오는 것.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Who

누가 듣나요

같은 뉴스시사라도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루는 화제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How it works

수업에서 실제로 하는 일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Note

일본어 뉴스시사, 어디서 갈리나

조급함이 가장 큰 걸림돌일 때가 있습니다. 잘 안 되는 이유를 재능으로 돌리면 거기서 멈춥니다.
대개는 방법과 순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Level

수준별로 이렇게 나뉩니다

중급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라도 전하는 단계
준비 없이도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고급

뉘앙스와 말투까지 다루는 단계
자리와 상대에 맞춰 말투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뉴스시사, 어느 정도 하면 효과가 보이나요

주 2회 기준으로 두 달쯤 지나면 대개 스스로 체감합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침묵이 짧아지는 쪽으로 먼저 바뀝니다.

교재는 어떻게 정하나요

첫 시간 진단 뒤에 정합니다.
의견이 필요한 자리에서 말이 나오는 것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 씁니다.

수업을 못 듣는 주가 생기면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옮깁니다.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중요합니다.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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