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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중1

예비 중학생을 위한 영어 파닉스

중학 교과를 미리 훑기보다, 말하기와 듣기의 바탕을 다져 둡니다.
그래야 진도가 빨라져도 버팁니다.

통째로 외운 단어는 새 단어 앞에서 무너집니다.
소리 규칙을 익혀 두면 처음 보는 낱말도 스스로 읽어 냅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중학 진도를 앞두고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처음 보는 단어도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예비 중학생에 맞춥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는 분이 많습니다.
낱말을 모으는 일과 문장을 세우는 일은 서로 다른 훈련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시간을 이렇게 나눕니다

첫 시간은 진단으로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없이 교재부터 펴면 헛도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눈이 아니라 입에 새깁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데 수업 시간을 씁니다.

틀려도 괜찮게, 대신 고쳐서

틀릴까 봐 삼키면 말문이 안 열립니다.
일단 뱉게 하고 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남는 기록을 드립니다

수업이 끝나면 기억은 금방 흐려집니다.
그날 다룬 표현과 남은 과제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In practice

여기서 자주 갈립니다

중학 진도를 미리 훑기보다 바탕을 다져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야 학년이 올라가도 속도를 따라갑니다.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들은 것을 소리 내어 되받아야 입에 붙습니다.

Note

예비 중학생이 영어를 배울 때

그동안 해 온 방식이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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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예비 중학생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하교 후 이른 저녁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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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업 영상 — 초등 4학년 기초 파닉스 영상 미리보기

실제 수업 영상 — 초등 4학년 기초 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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