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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영어 자기소개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글씨 크기와 화면 조작까지 함께 챙기고, 지난 시간에 배운 말을 매번 짧게 되짚습니다.

첫 소개가 매끄러우면 이후 대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자리에 따라 길이를 달리한 소개를 몇 가지 만들어 몸에 익힙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천천히, 대신 오래 가는 시기입니다.
나를 짧고 분명하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시니어에 맞춥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학교에서 십 년을 배웠는데 정작 입이 떨어지지 않는 건, 소리 내어 주고받아 본 시간이 적어서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 한 회 살펴보기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글씨 크기와 화면 조작까지 함께 챙깁니다.
기술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는 것도 수업의 일부입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두는 것보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Note

시니어가 영어를 배울 때

재능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대개 거기서 멈춥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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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시니어는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여유 있는 오전이나 낮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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