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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영어 이메일작성

오가는 시간이 없어야 이어집니다.
화면으로 자리에서 바로 시작하고, 바쁜 주에는 일정을 옮겨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메일은 남는 글이라 한 번 어긋나면 오래갑니다.
실제로 보내는 메일을 가져와 함께 고치면서, 자주 틀리는 대목을 정리해 둡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시간이 가장 부족한 대신 동기가 분명한 시기입니다.
용건이 오해 없이 전달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직장인에 맞춥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문장을 만든 뒤 옮기다 보니 늘 한 박자가 늦습니다.
이 습관을 끊는 것이 첫 고비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 한 회 살펴보기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퇴근 후는 변수가 많아 자주 무너집니다.
출근 전 이른 시간대를 고정하는 분들이 오래 이어 가십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Note

직장인이 영어를 배울 때

시작하기 전에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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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출근 전 이른 아침, 퇴근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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