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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3년차

신입사원을 위한 영어 시험대비

당장 다음 주에 쓸 표현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 꺼내는 일처럼, 눈앞의 장면을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시험은 아는 만큼이 아니라, 정해진 틀 안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뽑아내느냐가 갈립니다.
그래서 뼈대를 먼저 세우고 살을 붙입니다.

영어 화상수업 — 선생님과 학생이 화면을 나눠 1:1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

실무에서 처음 부딪히는 시기입니다.
평가 기준에 맞춰 답을 끌고 가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신입사원에 맞춥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상대가 조금만 빨리 말하면 통째로 놓친다는 분이 많습니다.
아는 단어가 소리로 들릴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시간을 이렇게 나눕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는 일정을 옮깁니다.
끊는 것보다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Note

신입사원이 영어를 배울 때

같은 목표라도 사람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교재를 여러 권 사 두는 것보다 한 권을 끝까지 도는 편이 남습니다.

실력은 계단식으로 오릅니다.
평평해 보이는 구간을 견디는 사람이 결국 올라갑니다.
결국 오래 이어 간 사람이 멀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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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출근 전 이른 아침, 퇴근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이십 분에서 삼십 분 사이로 진행합니다.
맞춤 커리큘럼이라 자세한 시간은 상담 후 조율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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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업 영상 — 중학생 스피킹과 작문 영상 미리보기

실제 수업 영상 — 중학생 스피킹과 작문

무엇부터 해야 할지 함께 정합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지까지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선택은 그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문자 상담 전화 010-7464-6740 무료 상담 신청